이미지를 목표 용량(KB·MB)으로 줄이기
업로드 제한이 100KB, 500KB처럼 정해져 있을 때 사용하세요. 실제로 인코딩한 파일의 바이트 수로 목표 달성 여부를 판정하며, 달성하지 못하면 가장 근접한 결과와 함께 실패를 그대로 알려드립니다.
이미지를 끌어다 놓거나 선택하세요
JPG · PNG · WebP, 최대 20MB · 파일은 기기 밖으로 전송되지 않습니다
사용 방법
- 이미지를 선택하거나 끌어다 놓습니다.
- 목표 용량을 입력하거나 100KB·200KB·500KB·1MB 중 선택합니다.
- 출력 형식(원본 유지/JPG/PNG/WebP)과 해상도 축소 허용 여부를 정합니다.
- 결과 용량·해상도·품질·달성 여부를 확인하고 다운로드합니다.
이럴 때 사용하세요
- 업로드 창에서 ‘용량 초과’가 뜰 때 — 게시판·신청서·쇼핑몰 등록 화면의 제한(예: 200KB)보다 휴대폰 원본이 큰 경우, 제한보다 조금 작은 값을 목표로 입력하면 도구가 품질을 단계적으로 낮춰 가며 실제 파일 크기를 확인합니다.
- 제한 용량을 정확히 모를 때 — 먼저 큰 목표(500KB)로 만들어 보고 거절되면 200KB, 100KB 순으로 낮추세요. 낮출수록 화질 저하가 커집니다.
실제 테스트 결과
| 목표 | 결과 용량 | JPG 품질 | 해상도 |
|---|---|---|---|
| 100KB | 98.5KB | 37% | 2000×3000 유지 |
| 200KB | 193.6KB | 73% | 2000×3000 유지 |
| 500KB | 494.1KB | 88% | 2000×3000 유지 |
같은 사진 1장(2000×3000px JPG, 585.9KB)으로 2026-10-11에 Chrome에서 직접 측정한 값입니다. 사진 내용·기기에 따라 결과는 달라지므로 참고용으로 보세요.
어떤 도구를 고를까요?
- ‘몇 KB 이하’라는 숫자 조건이 있을 때 이 도구가 맞습니다. 숫자 조건이 없고 화질을 눈으로 보며 줄이고 싶다면 ‘이미지 용량 줄이기’가 더 직관적입니다.
- 가로·세로 픽셀까지 정해져 있다면 먼저 크기를 맞춘 뒤 이 도구로 용량을 맞추세요.
문제가 생기면
- ‘목표 달성 실패’가 표시돼요 — 목표가 너무 작아 화질·해상도를 최소로 낮춰도 도달하지 못한 경우입니다. 이때는 성공으로 표시하지 않습니다. 목표를 올리거나 ‘해상도도 줄이기’를 켜 보세요.
- 글씨가 뭉개져 보여요 — 품질이 50% 미만이면 도구가 경고를 띄웁니다. 문서·캡처 이미지는 목표를 높여 글씨 가장자리를 확인하세요.
- PNG로는 맞출 수 없나요? — PNG는 무손실이라 품질로 용량을 조절할 수 없어 해상도를 줄여야 합니다. 보통 JPG나 WebP가 더 쉽게 목표에 도달합니다.
지원 형식과 한계
- JPG·WebP는 높은 품질부터 낮춰가며 목표를 만족하는 가장 높은 품질을 찾습니다.
- 그래도 크면(허용 시) 해상도를 단계적으로 줄입니다.
- PNG는 무손실이라 품질 조정이 없어 해상도 축소 외에는 용량을 줄이기 어렵습니다.
- 목표가 너무 작으면 화질이 크게 떨어질 수 있습니다.
자주 묻는 질문
목표 용량에 정확히 맞춰지나요?
목표 이하가 되는 결과 중 가능한 가장 높은 품질을 고릅니다. 그래서 결과는 보통 목표보다 약간 작습니다.
달성하지 못하면 어떻게 되나요?
‘목표 달성 실패’로 표시하고 가장 작게 만든 결과를 제공합니다. 해상도 축소를 허용하거나 JPG/WebP로 바꿔 보세요.
PNG로 100KB를 맞출 수 있나요?
사진이 많은 PNG는 무손실 특성상 어려울 수 있습니다. 이 경우 실패를 안내하고 JPG/WebP 변환을 제안합니다.
파일이 서버로 업로드되나요?
아니요. 처리는 모두 사용 중인 브라우저 안에서 이루어지며 파일과 파일명은 외부로 전송되지 않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