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미지 크기(픽셀) 조절
상품 등록, 블로그 업로드처럼 정해진 픽셀이 필요할 때 사용하세요.
이미지를 여기에 끌어다 놓으세요
JPG · PNG · WebP, 최대 20MB · 한 번에 1개 · 파일은 기기 밖으로 전송되지 않습니다
사용 방법
- 이미지를 선택합니다.
- 너비 또는 높이를 입력합니다(비율 유지 선택 가능).
- 결과를 확인하고 다운로드합니다.
이럴 때 사용하세요
- 등록 화면이 요구하는 픽셀 크기에 맞출 때 — 가로·세로를 직접 입력하거나 25·50·75% 버튼으로 줄입니다. 비율 유지를 켜면 한쪽만 입력해도 됩니다.
- 용량이 큰 사진을 가볍게 만들 때 — 픽셀 수를 줄이면 용량도 함께 줄어듭니다. 화면에서만 보는 용도라면 원본 해상도가 필요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.
실제 테스트 결과
| 설정 | 결과 크기 | 결과 용량 |
|---|---|---|
| 50% | 1000×1500 | 80.1KB |
| 25% | 500×750 | 29.1KB |
같은 사진 1장(2000×3000px JPG, 585.9KB)으로 2026-10-11에 Chrome에서 직접 측정한 값입니다. 사진 내용·기기에 따라 결과는 달라지므로 참고용으로 보세요. 용량은 JPG 기본 품질(80%) 저장 기준입니다.
어떤 도구를 고를까요?
- 픽셀 크기가 정해진 경우에는 이 도구를 먼저 쓰세요.
- 필요한 영역만 남기려면 ‘자르기’, KB 제한이 있다면 크기 조절 뒤 ‘목표 용량으로 줄이기’를 이어서 쓰세요.
문제가 생기면
- 사진이 늘어나 보여요 — 비율 유지를 끄고 가로·세로를 따로 바꾸면 왜곡됩니다. 다른 비율이 필요하면 자르기를 사용하세요.
- 키웠더니 흐려요 — 원본보다 크게 늘리면 없던 정보가 생기지 않아 흐려집니다. 가능하면 더 큰 원본을 사용하세요.
지원 형식과 한계
- 한 변 최대 6000px.
- 원본보다 키우면 흐려질 수 있습니다.
- 여러 장을 한 번에 바꾸려면 ‘일괄 처리’를 사용하세요.
자주 묻는 질문
비율을 무시하고 늘릴 수 있나요?
‘비율 유지’를 끄면 가로·세로를 각각 지정할 수 있습니다.
플랫폼 규격은요?
썸네일 만들기 편집기에서 유튜브·인스타그램 등 규격 프리셋을 고를 수 있습니다.
파일이 서버로 업로드되나요?
아니요. 처리는 모두 사용 중인 브라우저 안에서 이루어지며 파일과 파일명은 외부로 전송되지 않습니다.